[보험사횡포/소비자우롱] 실비보험의 폐해 - 백내장 도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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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보험청구 후 응대방식이 마치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주치의 소견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의료자문만 요구
의료자문안되면 동시자문
본인들이 선택한 병원 의사여야만 가능하다는 말도안되는소리
실비보험을 가입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알고계십니까 ?
넉넉히 살아가는 형편이면 보험따위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나날이 높아지는 비급여 진료비를 충당하고자 가입한 상품입니다.
나이가 어려서 안되니
수술단계가 아니여서 안되니
병원이 이상해서 안되니
이런 말들로 보험지급이 안된다는게 말이나 되는것인지요
수술할 단계가 아니면 진단을 받고 수술비 가입을 하면 주시겠다는 의도로 받아들여도 되는것인지
가입할때는 달콤한 말들만 하더니 이제와서는 보험사에서 판단해서 되는 것만 지급하겠다는 것이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
도대체 어디를가서 누구한테 수술을 받아야 하며
도대체 얼만큼 아프고 힘들어야만 되는것인지
죽을때 되서 어쩔수 없는 상태까지 되어서야만 보험금을 받아먹을 수 있는
실비보험을 누가 가입하겠습니까
약관상이라면 문제가 없는 상황들을
본인들의 손익에 치우쳐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는 보험사 횡포를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
소비자를 우롱하듯 비꼬듯 응대하는 보험사도 언젠가는 본인 가족들이
당할 수 있는 상황임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