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보와 국힘 믿고 대선투표 했는데 역시나 또 속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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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원금 1000만원 공약 철썩같이 믿고 윤후보 찍었습니다.
당선되자마자 내세웠던 공약을 이렇게 뒤집네요.
선동 당한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누가 집권하고 누가 다수의석을 차지하던 일개 개개인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진작 알고는 있었는데...
어려운 시국에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일만의 희망으로
이번엔 아니겠지 이번엔 다르겠지 했는데 역시나 입니다.
누가 집권하던 매번 속았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집니다.
애시당초 민초의 삶과 거리가 있는 그들...
토악질이 날 정도로 역겨울뿐이네요.
선거로 대한민국을 바꾼다???
누구 말처럼 원화가 전세계 기축통화되는게 더 확률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뭘 해도 안바뀌는 대한민국
앞으로 무조건 국힘 반대만 찍고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