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개농장 철폐와 그에 따른 개들의 격리조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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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보령시 국립공원 개농장은 통상적인 도사견이나 믹스견이 도살되는 곳이 아니라 순혈 리트리버가 대다수, 스탠다드 푸들이나 허스키 등 순혈종들만 갇혀져 있습니다! 불법 번식장이며 동시에 번식기능이 없으면 도살하여 파는 도살장이기도 합니다!
경찰에서도 학대행위 불법행위를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한 사건입니다. 명백한 학대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동물보호법으로 바로 격리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민원이 빗발치자 보령시장은 직접 개농장 폐쇄에 대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러자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방대길은 경찰과 시장의 의견과는 다르게 동물보호법에 근거한 격리조치가 아닌, 돈을 주고 매입하겠다며 엉뚱하게도 4천만원이라는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왜 불법자에게 돈을 주면서까지 경찰과 시장의 의견과는 다른 짓을 하려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심지어 '경찰과 시장의 의견'대로 격리조치를 진행시키려고 한 축산방역과 팀장을 소장은 업무에서 배재시키는 직권남용을 벌였습니다!
!!그 사이에 개농장주는 70여마리를 몰래 빼돌려 팔아먹었습니다. 여전히 배설물과 핏물은 계곡으로 국립공원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개농장주 및 도살자는 4천만원이 아닌 1억 5천만원을 요구하였고 협상이 결렬되자 보란 듯 70여마리의 개들을 팔아먹었습니다!
이에 요구합니다
동보법과 경찰,시장의 의견에 따른 남은 개들의 격리조치를 요구합니다!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방대길의 행위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