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본문
우리는 지금껏 어떤 삶을 살기위해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갈까요? 미래를 더욱 발전시키기위한 일을 하지 않나요? 당장 먹고사는 일부터 대통령이라는 직책까지 미래를 위해 움직입니다.
그 미래는 아이들입니다. 미래를 위해 살아가면서 아이들의 정부부처는 고작 하나라는게 정말 말이 안됩니다. 그건 전 세계를 봐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 한국은 지금껏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큰 결단을 해줬으면 합니다. 교육부만이 아니라 여성가족만을 위한게 아니라 정말 아이들을 위한 소년,소녀들을 위한 국가의 부서를 만들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광범위한 허무맹랑한 제안이지만, 그래도 하는것과 생각하는것의 차이는 분명 있을거라고 봅니다. 아이들의 교육뿐만 아니라 정서부터 인격,사회계층을 지도하는 능력까지, 그 모든것은 미래를 위한 고귀하고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의 미래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