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보험 회사는 백내장 수술한 선량한 국민을 외면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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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비롯하여 주변에 많은 분들이 눈이 불편하여 검사 및 백내장 수술을 많이 권장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문의사에 권유에 따라 급하게 수술도 시행하고 거액을 지출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전적으로 진찰하는 전문의사의 말을 잘 듣습니다. 그러하니 수술이 필요하고 개선이 된다하니 가정경제에 부담이 되더라도 큰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건 무지해서가 아니라 힘들어서입니다.
수술을 하였음에도 눈이 피로하고 정상적이지만 않고 일부는 심하게 생활의 불편함도 겪습니다. 왜냐하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결과는 달리 나올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그것마저도 또하나의 상처와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데, 최근 보험사의 보험금 미지급 행태와 이를 관리할 금융감독원의 편향된 정책 내지는 남의동네 불구경하듯 관련정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의 가족, 나의 몸의 일부가 비정상이거나 힘들다면 병원이나 약국을 달려갈 사람들이 남의 일이고 사기성이고 잘못된일이라 스스로 판단하여 이상한 자료문도 발표 하였습니다. 정치도 그렇고 세상이치는 국민을 향해야 하지 않을까요? 힘없고 어려운 국민을 외면하고 돈많고 비상식적인 부의 축작, 불공정거래 저지르는 자들에게 일반적 잣대를, 형편을 고려해준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수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매일의 고통과 불편함을 한쪽으로만 치부하지 마시고 넓은 시각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방향, 진정 국민을 위하는 정책을 위해 관심가져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보험사나 금감원에서 잘못된 길을 간다면 제대로 갈수 있도록 지도편달하고, 나쁜 마음으로 공공기금을 악용한다면 그 고객또한 책임을 달게 받을 것입니다.
국민이 있고 나라가 있고,
고객이 있고 회사도 있습니다.
고객을 외면하는 보험사는 필요없고
국민을 외면하는 인수위도 안되겠죠?!
다시한번 이 모든 상황에.대해 재고를 해주시고 약자인 국민의 편에서 정의를 위해 노력할 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