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의 실비 보험 조속한 이행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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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는 병원을 가지않는 내 성격을 잘 아는.자녀들의 강한 권유로 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인한 질병으로 판명되어 수술을 받고
관련 서류를 준비하여 흥국화재에 제출 하였습니다
어제 오늘 이틀 연거푸2통의 우편물이 배달되어
지급통지서인가 하고 뜯어보니 제 3 의료기관의
자문에 응하지 않으면 보험 심사가 되지않아
보험금 지급이 불가 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10년 넘게 보험료를 납부할 줄만 알았지 한번 제대로
청구 해 보지 않는 나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환자가 내원한 병원의 담당의사를 믿고 치료를
받았는데 그 의사를 믿을 수 없으니 다른 사람에게
또 심사를 받아야한다는 황당 무계한 내용으로
환자와 의사의 불신을 조장하니 기가 막힙니다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약관에도 없는 규정을
만들어 계약자를 압박하는 흥국화재의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없는 살림에 돈을 쪼개어 노년의 질병에 대비해 믿고
들어놓은 보험이 이런 얼토 당토 않은 이유를 들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형편이라 카드로 분할해 결재한
수술비가 너무 힘겹습니다
약자를 대상으로 한 골리앗같은 보험사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조속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