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차별과 성갈등을 부추기는 세력과 손잡은 후 지지율 폭락과 함께 지하철에서 아무도 인사 받아주지 않았던 지난 날을 벌써 잊은 것입니까? 2030 남성들이 왜 당선인을 지지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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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들이 왜 당선인을 지지했는지를 벌써 잊은겁니까?
노동시장은 이미 성별이 아닌 능력과 형평성의 문제로 전환되었습니다.
범죄 문제는 여성혐오가 아닌 정신적 또는 인격적으로 문제있는 개인의 문제입니다
이런 상황을 모두 남녀 성문제로 몰고가는 인사들을 왜 곁에 두고 정책을 펼쳐 통합이 아닌 분열의 정치를 하려고 하시나요
매우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