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을 응원하지만 김한길은 절대 중용해선 안될 인물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나라보단 개인신념과 보신을 우선시하였듯이, 김한길 역시 인수위에 있으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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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은 절대 중용해선 안될 인물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나라보단 개인신념과 보신을
우선시하였듯이, 김한길 역시 인수위에 있으면서 또는 정치를
하면서 국민보단 개인 정치를 우선시할 인물입니다.
페미정책으로 지지율을 잃어놓고, 여가부 폐지로 다시 부활하셨
습니다. 지금 김한길이 다시 친페미 정책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국정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가 아닌, 자기 세력을 구축하기 위한 시도일뿐입니다.
김한길이 설치면 그 조직은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