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 공약이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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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취임하기도 전에 말을 바꾸는 겁니까?
후보자 시절 약속과 당선자 시절의 약속은 바꾸어도 되는 것입니까?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의 심정을 헤아려주지는 못할 망정 대못까지 박으면 안되지요.
안철수 위원장도 참 느릿느릿 답답한 소리만 하는데.
우리 소상공인은 느릿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소상공인 모두 죽어서 관을 봐야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아니 시늉만 해도 감사지요.
이게 약자의 설움입니다.
국민의 세금, 즉 우리 소상공인이 낸 피같은 세금으로 먹고사는
국회의원과 중기부 공무원 자기네들이 직접 당한 일이 아니니까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모양인데 더 이상은 못참습니다.
뱉은 말 맘대로 바꾸면 우리 소상공인을 두번 죽이는 것이란 걸 잊지마세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시키면 시키는 대로 찍소리도 못하고 따를 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백성은 하늘이라는 소리
헛소리로 듣지 마시라구요
민란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해봐야 정신들 차릴 모양이니까.
전국의 소상공인 여러분!!! 이제 힘을 합쳐야 할 시간 도래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기;위해 분연히 일어서야 합니다.
당선인께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아신다면
속히 소상공인 손실보상 비상대책위를 당선인 직속관장위원회로 새로 구성해서 공약이행하셔야 사전 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