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윌급 과 카투사 제도 개선
본문
ㄱ. 기본적으로 찬성. 단 누구나 다 똑 같이 지급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고 생각. 즉 탱크병, 포 사수, 공수요원, 전방 보병등등 과 금요일 오후만 되면 퇴근하고 사무실에서 이리저리 서류만 넘기는 병사가 똑 같은 200 백 만원? 표는 받겠으나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사나이를 찌지리 만드는 꼴.
ㄴ. 당연히 일시 불로 매달 각자 통장으로 지급해야 함. 18세, 성인이며 투표권이 있으니 자신이 계획을 세워 사용할 수있게 해야 됨.
ㄷ. 현재 한국군은 어린애 취급, 일일이 쪼졸사게 간섭이 넘 많음. 간부들은 유치원 보모 격? 결과는 4-50이 되도 부모 찬스 바라기로 양육하는 결과.
2. 카투사 제도는 그 사명을 다 했음.
창설 목적과 의도가 무엇인지? 50년, 본인의 군 생활 때나 지금이나 카투사 요원의 목적은 편한 군 생활.
국가의 위상이 50년 전과는 하늘과 땅 차이, 매년 1700-1900명이 미군 보조? 이제는 한미연합사가 역활 담당하면 됨.
깊이 있는 연구와 정확한 현실 파악으로 대한의 귀한 아들들, 보람있고 자부심 있는 군인으로 새롭게 재편 되어야 합니다. 카투사는 100% 후반기 교육이 없이 자대 배치되어 조수로만 복무하고 제대 합니다. 그냥 편하면 되고 ...주로 부모 찬스 많은 애들이 선호하는 곳, 소위 영어 숙달이라는 명목으로., 미군과 협의하여 반드시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 됨니다. 미군 정문 출입시 까투사가 출입증 발급대신 민간인 고용하면 공용효과도 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