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3차방역지원금 대상자조건 강력하게 이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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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당선인과
안철수 대통령인수위원장님께 이의신청합니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차지원 피해보상 이의신청
안철수인수위원장님의 방송과 기사내용을 보고
윤석열대통령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님과
코코로나19 소상공인 손실보상지원팀께~~~
그리고 김화진 전전남도당위원장님께
소상공인방역지원긍3차 지원금 600만원 지원금
2021년 12월 15일이전 개업한
사업자 대상자조건에 대해 강력하게
이의신청을 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저희부부는 50대 중반의 나이로
10여년을 넘게 나무 식물 소매업 판매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오다가
이번 2022년 3월에 사업자등록을 한
나무 식물 소매업 판매 사업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한건 이렇습니다
남편은 공직에 근무하면서 회사생활의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지나친 업무과중의 결과로
2006년 이하선종양천엽절제수술로 귀뒤의 예풍혈자리에서 달걀만한 종양을 수술한후
사람의 인내로는 도저히 참을수 없는 극심한 수술후유증과 전신통증과
하루가 멀다하고 갑자기 높아진 38도이상의 고열과 두통을 동반한 비염과 무호흡과 손바닥 발바닥통증과 저림 등등 각종합병증으로 시달려왔습니다
공직자로 근무했던 남편이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더욱더 악화되어 어쩔수없이 회사를 퇴직한후 조금씩 요양생활을 하면서 취미로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은 외가집외숙께서 조경수 분재농장을 크게 하셔서 중학교때부터 외숙잍에서 조경수 분재관리 전문기술을 배워서 나무식물 관리를 했었기에
직장다니면서도 집에서 조금씩 취미로 분재를 길러왔습니다
그런데 수술할때도 산재보험도 못타고
퇴직후에도 실업급여도 한푼도 못받고
이렇게 억울한 일을 겪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46세에 직장을 퇴직한후
요양생활을 하면서 아픈몸을 살펴가며 쉬엄쉬엄 나무를 다듬어왔습니다
그리고 남편몸의 컨디션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나무와 식물을 조금씩 사서 관리를 하다가
수입이 전혀없는 막막한 현실속에서 생계를 유지해야하는 이유로 조금씩 팔아서 겨우 생활을 해왔습니다
두경부의 이하선종양천엽절제수술의 너무나 큰수술을 한 결과로 인해서
이하선종양부분의 작은 부분만 수술해도 나무나 위험한 생사위기를 동반한
두경부 수술인데 ~~~!!!
침샘절제수술을 비롯한 두경부의 위험한 수술한 결과물로
수시로 찿아오는 무호흡증과 수술후 집을 찿아오지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과콧이명과 어지러움과 콧물이 줄줄 흘러내려 호스를 코에 꼽고 살아야하는 고통과
음식을 먹으면 침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오는 통증으로 살아왔으며
한사람의 인생을 평생동안 겉으로 드러나지않은 장애아닌 장애로 매일매일을 전신통증과 정신력과 싸우면서
사람이 인내할수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고행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후로 나무식물사업을 취미 삼아 조금씩조금씩 팔아서 생계를 겨우 유지해왔으며
몸이 많이 아파서 일을 할수 없는달엔 돈이 없어서
회사생활을 하는 친정오빠에게 돈을 빌려서 한달의 위기를 겨우 넘기고
몸이 조금나아지면 나무판매를 나가 일을 하면서
통증을 잊으면서 빚을 갚으면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남편은 가장의 책임감으로 온몸이 아파도 일반사람같으면 닝겔꼽고 병뭔에 누워있어야할 전신통증의 몸을 이끌고 일로 이겨내면서 정말 너무나도 강직하게 너무나 혹독하게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정도의 길을 걸어오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남편이 몸이 아파서 공직을 퇴직한후부터
나무식물 판매일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넘은 현재까지
저는 남편의 요양생활을 곁에서 도와주고 보조하여주고 아픔을 나누며 함께하면서
아픈남편과 같이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몸의 건강이 조금 허락하는 한계에서 트럭에 실을수있는 무게의 나무식물을 실어서
오일시장에서도 팔고 길거리 노점에서도 팔면서 하루하루를 아픈몸을 이끌고 겨우겨우 버텨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사가 전혀안되서 2년이 넘게 가정경제가 너무나 궁핍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에 꽃나무 묘목을 지인의 소개로 부탁받아서 팔려고 하는데 사업자가 없어서 판매를 포기 할수밖에 없게 되고 이런일들이 여러번 반복되면서
여러모로
사업자가 필요해서 사업자등록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코로나가 급속히 퍼져나가서 아무일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노점상에서도 전혀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의 빠른 전파로
비상상태가 계속되고
사회적거리두기를 강력시행과 동시에
공공기관등 다수의 사람들이 있는곳은
정부의 집합금지시행으로 모일수도 갈수도없는 현실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오고가는 세무소에 사업자 등록을 하러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저희 나무식물 소매를 포함한 모든 장사하시는 노점상이나 소상공인들의 매출은 정부의 강력한 집합규제로 장사가 전혀되지않아 힘든현실을 헤쳐나가야만 했습니다
아픈몸도 힘든데 아무런 대안을 찿을수가 없어서 그저 하루하루를 피눈물을 흘려야만하는 현실속에 살아남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는 계속되고
날이 갈수록 더욱더 심하게 전파되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에 노출될수밖에 없는 위기의 현실을 살아가면서 불안한 나날을 살아왔습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안되는 남편의 몸상태때문에 말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접종을 하라는 정부의 보도에도 지금현재 먹고 있는 약과 코로나19 예방 주사제가 합쳐지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모르는 불안감때문에 코로나 예방주사도 맞을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수술이후 수술후유증과 합병증으로 몸의 면역체가 약한 관계로 코로나 주사를 맞으면 몸에 어떤 부작용이 올지 두려워서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을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정부의 집합규제로 인해서 몆명이상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으로 인한 영업통제와 만남금지 등등으로 장사도 할수도 없어서 수입이 전혀없는
날들이 장기간 계속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더불어 장기간 더욱더 강력한 정부의 집합규제때문에
세무소에 가서 시업자 등록을 생각도 할수도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코로나에 걸리면 수술후유증과 합병증으로 시달리는 몸이 어떻게 악화가 될지 모르는 두려움으로 예방접종도 맘대로 할수 없었으며
코로나에 걸리지 않으려고 감기기운이 조금만 있어도 바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응급약을 사서먹고
감기증세 병을 다스려야만했습니다
이약은 평소때도 몸이 안좋을때 유일하게 잘맞는 약이었습니다
이렇게 몸도 아파서 힘든데
코로나로 장사도 전혀안되고
정부의 강력한 집합규제로 사람들이 많은곳을 자연히 피하고 조심하다보니
사업자도 맘대로 등록신청할수도 없는데
악조건의 경제상황에서 살아갈방법으로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지원금도 사업자가 없어서 한푼도 지원받을수 없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렇게 정부의 방침을 따르다보니
피해자로 정부지원의 무혜택자로 살아왔습니다
현재 나무장사를 하고 있으면서도
방역지원금 1차100만원도 못받아서 서러운데
집합금지와 영멉제한 정부규제가 조금씩 풀려
사업자 신고를 한후
2차300만원도 2021년 12월 15일로 날짜를 못박아서
정부지원도 못받아서 너무나 서럽고 억울한데
또한 3차 방역지원금600만원도 또다시
2021년 12월 15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에 한해 지원해준다고 대상자조건을 내세우니
사업을 10넌넘게 하면서도
정부의 4명이상 집합모임금지 등등
정부집합규제와 코로나로 인해 손실입은
저희와 같은 피해를 입은 사업자는
내나라 대한민국에서 피해보상을 지원받지 못하면
어느나라 어디서 보상지원을 받아야합니까?
또한 사업자등록을 하지못해서
소상공인 정부지원을 한푼도 받지 못하는 피해자중의 피해자가 될수밖에 없는 현실을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코로나19도 정부규제도 모두가 저희가 원하는것이 아닌
정부의 방침에 따라야 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일뿐인데
정부가 하라는대로 그대로 실천하며
정부의 방역지침 그대로 따르면서
가족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이웃의 건강을 지켜왔는데
왜 보상지원은 조건을 내세웁니까?
왜 피해자로 만듭니까?
이건 정말 말도 안되고
절대로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저같은 비슷한 소상공인들은
왜 피해자가 되어야 합니까?
우리 국민들 모두와
모든 노점상과 사업자들은 모두가 피해자이니
언제 개업했냐로 날짜 제한과 조건을 하지마시고
모든 사업자 소상공인들에게
방역지원금600만원과 피해보상금100만뭔을
2021년 12월 15일로 못박지마시고
지금 현재 2022년 4월 29일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시는 소상공인사업자 모두에게
방역지원금과 손실피해보상을 해주시길
다시한번 윤석열당선인과
안철수 대통령인수위원장과
소상공인 방역지원과 손실보상팀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2년 넘게 코로나19로
너무나 힘들게 살아오고 버텨온
저희부부의 고생이 무시되지 않도록
방역지원금과 코로나손실보상금을 지원받게
모든 소상공인에게 지원을 해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아픈몸을 이끌고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을 존중하며 실천하며 따랐을뿐이니 저희에게
더이상은 피해자로 살게 하지마시고
제발 살려주십시오
제발 도와주십시오
참고로
노점상을 하면서 5일시장 상인회 활동비를 매달 5천뭔씩
상인회에 입금했던 결과로
2022년 1월에 5차 특고 프리련서 지원금 대상작가 되었지만 정부의 반복지원은 안된다는 고용노동부의 조언으로 대상자를 포기하면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을 기다릴수밖에 없었던
빚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저희부부의 어려운 가정경제를 제발도와주십시오
장시간 귀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관계자분들과 구독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되시길
정성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답변은
*** 로 부탁합니다.
소상공인 사업자 대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