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하늘의 자리

조회 22 좋아요 1 2022-04-29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사는 직장여성입니다.

전 세계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전쟁, 기상이변, 천재지변, 국가부도, 경제파탄, 경제불황, 산불, 화재, 사건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천만사 모든 일들이 인간들이 행하는 것 같아도    천상, 지상, 지옥 신명들이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것임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반드시 알아야 하며, 5월 10일 청와대 터를 국민에게 개방한다는 뜻에 적극 반대합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기에 천하세계를 지배 통치하며 호령할 하늘의 자리, 신명들의 자리이기 때문에 아무 조건없이 원주인께 헌납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5월 10일 청와대 터에 일반인들의 관람을 허락한다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이유는 염라국, 곡라국, 현라국 대왕소속 지옥 저승사자들과 죽음의 살기를 뿌려대는 용들과 사람의 혼을 빼서 급살로 죽게 만드는 신명들이 수십만 명 대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절대 무시하며 안 되고,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과 비운이 잘 말해주고 있는데 하물며 일반 사람들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 불 보듯 뻔하며, 그때 책임은 모두가 청와대 터를 개방한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들에게 있음을 미리 경고해 두는 바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기 바라며, 정말 귀 기울여 들으시고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헌납하길 간곡히 간청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