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자리
본문
전 세계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전쟁, 기상이변, 천재지변, 국가부도, 경제파탄, 경제불황, 산불, 화재, 사건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천만사 모든 일들이 인간들이 행하는 것 같아도 천상, 지상, 지옥 신명들이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것임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반드시 알아야 하며, 5월 10일 청와대 터를 국민에게 개방한다는 뜻에 적극 반대합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기에 천하세계를 지배 통치하며 호령할 하늘의 자리, 신명들의 자리이기 때문에 아무 조건없이 원주인께 헌납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5월 10일 청와대 터에 일반인들의 관람을 허락한다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이유는 염라국, 곡라국, 현라국 대왕소속 지옥 저승사자들과 죽음의 살기를 뿌려대는 용들과 사람의 혼을 빼서 급살로 죽게 만드는 신명들이 수십만 명 대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절대 무시하며 안 되고,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과 비운이 잘 말해주고 있는데 하물며 일반 사람들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 불 보듯 뻔하며, 그때 책임은 모두가 청와대 터를 개방한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들에게 있음을 미리 경고해 두는 바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기 바라며, 정말 귀 기울여 들으시고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헌납하길 간곡히 간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