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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로 절대 개방을 반대합니다.

조회 23 좋아요 6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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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는 7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지구를 창조할 대부터 미리 점지해 둔 터이고,  살기가 서려 있어서 인간들이 들어가면 안되는 하늘의 터이기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청와대 활용방안으로 놀이공원 등으로,  국민들에게 절대 개방해서는 안 된다고 뜻을 전달하였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는 청와대 개방 홈페이지를 통해서 청와대, 국민의 품으로 슬로건을 내걸고, 청와대 개방 예약 홈페이지에서 5월 10일 청와대 개방 관람 신청을 사전 예약으로 4월 27일부터 접수을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청와대 개방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청와대 문을 닫아야 하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청와대 터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며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청와대 터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밟혀지는 중차대한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인데, 수습이 불가할 정도의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 많은 자들에게 아픔과 슬픔을 안겨준다면 개방을 강행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정부에 책임이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빠른 시간내 청와대 개방을 전면 멈추고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돌려드려야 합니다.


지구와 우주, 인간, 영혼, 신명, 악령, 악신, 축생, 천지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이 땅에 인간 육신으로 강세하시었으니, 청와대로 모시어 대통령과 국회의원, 국민들 모두가 국론을 결집하여 민족과 인류의 구심점으로 세워드려야 합니다. 


제1회-세계를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https://youtu.be/6YqPngNU5Rc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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