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 공약 지켜주세요. 못지킨다면 당선인은 소상공인 들께 사죄하고 정확한 사유를 공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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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은 그동안 많이 실망한 당이 었지만,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보고 한번 더 믿은겁니다.
민주당의 파렴치함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기에, 다시한번 기회를 준거에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국민들을 기만하면 안됩니다.
'다 준다고 했던게 아니라 최대치가 600만원이었다' 라고 국민을 모욕하지 마시라구요.
예산이 예상보다 너무 많이 들어서 공약을 못지키겠으면,
정당하게 사죄하고, 못지키는 이유를 명확히 공개하세요.
그 공약때문에 작은 희망을 갖고 소상공인 폐업 안하고 버틴 사람 제법 많습니다. 저도 그 1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