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화나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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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번 날리고 세번째네요
이젠 이 홈피마저 성질나게 하는군요
대장동 수사라도 하면 다른 것 어떻게 해서든 이해해보려고 했지만
당선인과 인수위는 취임 전부터 용납이 불가능하게 선을 넘고 있네요
계란말이처럼 마른 수건 쥐어짜내서 지지한 것인데
당선인과 인수위는 본인들이 잘해서 된것마냥 셀럽 놀이에 심취해있는 모습이 한심하고 화가 납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이 되면 1%라도 나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득표차 0.7프로 만큼도 나은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전 민영화,집무실 이전.. 유퀴즈 출연,, 뭐하나 이 시국에 급한 사안이 하나도 없는데 취임 전부터 행보가 이해가 안되고 화까지 날 지경입니다
0.7프로로 질 수 있었고 당선인과 국힘이 잘해서 뽑은게 아니라는 사실 매일 마음에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