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백내장 수술비 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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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몇년전부터 눈때문에 힘들어하셨어요
때마침 저희집에 오셨길래 제가 안과 모시고 갔구요
수술을 생각하고 간게아니고, 정확한 진단을 알고싶었어요.
병원에서 말하길 지금 수술해야 한다며 실비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시드라구요..제가 그래서 보험사까지 전화해서 확인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병원도 나몰라라, 보험회사도 못준다
내엄마 위해서 병원 모시고 갔는데 죄인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보험사는 왜 약관대로 지급하지 않고, 환자에게 불리한 의료자문만 강요하는 걸까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식사도 드시지 않고, 병나셨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