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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를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하면 안 됩니다.

조회 43 좋아요 7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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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53세 남성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께서 청와대 집무실을 이전하는 것에는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청와대 터를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에는 결사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운명이 하루가 다르게 초 단위로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만사가 모두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천상의 계획표 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운명도, 나라의 운명도 마음대로 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매일 업그레이드되는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을 상세히 살펴보면 세상이 하늘의 명을 받은 신명들의 공무수행 기운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이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공원으로 개방한다면 공무를 수행하는 신명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가족, 측근, 정부, 집권당을 가만두겠습니까?

정권의 붕괴를 몰고 올 엄청난 대사건과 대재앙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결국 하야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무소불위하신 절대자 하늘은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만생만물들 모두를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단을 내리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 것입니다. 


전쟁과 국가의 몰락과 흥망성쇠, 삶과 죽음도 하늘의 기운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인과 정부와 국민들이 청와대 터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청와대 터로 인해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와 지구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그 해, 그 달, 그날, 그 시간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를 보시길 바랍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https://youtu.be/AwpfDb180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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