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를 교묘하게 사기치는 전형을 없애고 문재인 정부보다 높게 정시비율을 확대해 주십시오
본문
현재 서울대와 고려대가 2024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수능점수와 학교 생기부 내신등을 반영합니다 그런데 이 반영비율을 늘리며 학부모가 알기 힘든 방식으로 내신의 중요도를 올리는 계산식을 사용합니다.
즉, 당선인의 정시확대 공약에 정면으로 대치하겠다는 것이며 겉보기에는 늘린 것 처럼 꼼수를 쓰고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에 아래와 같은 방법을 제안합니다
1. 수능에서 학생부와 내신반영을 없애주십시오 아직 2024학년도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충분히 교육부를 통해 지원금이나 비리 감찰등의 카드로 압박을 한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2. 수능 100%전형인 정시의 비율을 2025학년도부터 임기말까지 60%까지 올려주십시오. 문재인정부도 조국사태이후 20%장도 늘렸는데 조국사태를 등에업은 윤석열 정부가 이 보다 못한다면 지지층의 믿음이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3.수시전형(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에서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하여주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정시에서의 이월 인원이 늘어나 더욱더 정시비율 50%이상인 현 공약을 빠르게 이행할 수 있습니다.
부디 전교조나 일부교사의 이기적인 주장보다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정시확대를 추진하여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