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2030의 지지율이 매우 높았던 건 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 여가부 폐지와 페미니스트들의 악행들을 더이상 좌시하지 못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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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 여가부 폐지와
페미니스트들의 악행들을
더이상 좌시하지 못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인수위에선 윤석열 지지자를 찍지 않은
70퍼센트의 여성을 위해 일하겠다며
도로 작년 12월처럼 역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이유를 부정하고
윤석열 후보를 믿은 30퍼센트의 여성은
여성이 아닌가요? 전 페미니스트들이 정말
싫었고 자기 능력보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능력도 없이 할당 받는 그쪽들이 싫어서 찍었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페미니스트들을 위한,
나머지 30퍼센트를 무시하는
선택을 하시겠다면. 잘 알겠습니다.
뭐하러 여자인 제가 국민의 힘을
지지해야하는 이유가 없어지는 거 같네요.
제가 설득하여 국민의 힘을 찍게한 친구들에게
사과해야 할 일을 만들어 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