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먹으면 코로나 걸린답니까? 벌 받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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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원 공약을 차등지급이라는게 소고기 때문입니까?
안철수님 대실망입니다.
단일화할 때 부터 뭔가 조짐이 안좋았습니다.
윤당선인이 최소 600이지만 최대 1000만원 소상공인 보상액을 지원할거라고 공약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걸 왜 인수위에서 조정을 합니까?
비록 취임전이지만
어차피 공약은 80%을 꼭 지켜줘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바보입니까?
왜 과학적 방역을 합니까?
중국 따라하나요?
지금 일본도 마스크 해제인데....
소고기를 안 먹어야 마스크를 벗게됩니까?
그럼 여태까지 전 국민들이 소고기를 먹은게 큰 잘못입니까?
자영업자들이 소고기를 판매하는것도 잘못되는 겁니까?
여기는 사찰이 아니고 공산국가도 아닙니다.
자유를 찾는다면서요?
지금 이런 정책이 자유민주 정책입니까?
중국 냄새 납니다.
소고기를 먹으면 코로나 걸린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해명도 해명같지 않습니다.
코로나의 볼모로 부풀려 언급한 자체가 불쾌했습니다.
인수위측은 그냥 공약대로 지키세요.
딴 말 하지 마시구요. 너무 화가납니다. ㅡㅡ
그리고, 소고기를 먹어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