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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보령시 오소산소재 개도살자로부터 시급한 격리조치 및 소유권포기 요망드립니다.

조회 12 좋아요 1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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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휴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귀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1인으로서 보령시 오소산소재 개도살자로부터 개들의 격리조치를 간절히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보령시오소산_ 개도살장 클릭>
현장영상은 개도살에 사용돼었던 흔적, 개들의 사체일부 , 뜬장안에 갇혀있는 개들의 열악하고 참혹한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학대의 명확한 근거가 있음에도 개소유주(도살자) 로부터 격리조치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학대의 결과가 불충분하다는 억지사유를 들며, 시정명령으로 개들을 매입하기위하여 4천만원 예산을 별도편성하였다고 내용에 씌여있습니다.

현재 보령시청 민원지적과는 전화불통,
격리조치를 강제금지시킨 농업기술센타 소장직책자는 소극 담당자로 교체하는등 고의적 업무행위를 하였다고 적혀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하지않는 소극적행정의 보령시청의 업무사유로 민원인은, 강력한 개도살 현장조사와 그에따른 도살자로부터 개들의 안전한격리조치를 다시한번 요청드리옵니다.

이제 여름입니다.
개들의 목아지가 잘리고 발가락이 잘려 사체로 나뒹굴고, 위장과 창자가 수돗물에 씻겨 하천수에 흘려버려지는  2022년 보령시의 현실은 두려움과 공포 참혹하기 그지없습니다

머드축제라는 보령시의 두 얼굴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어느 대표님의 가르침처럼 동물 인간 공존은
지배하기우한것이 아님을 당선인님께서는 잘 알고계시기에

간곡히 통한의 마음으로 신청하오며,

부족한 무식한 사람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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