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으십니다. 12월에 혼자 도로위에서 인사하던 것을 보며, 청년들 모아놓고 권성동 의원 주재하에 청년들 말 듣겠다했던 그 시절 그 때처럼 그렇게 외롭게 가십쇼. 이준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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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혼자 도로위에서 인사하던 것을 보며, 청년들 모아놓고 권성동 의원 주재하에 청년들 말 듣겠다했던 그 시절
그 때처럼 그렇게 외롭게 가십쇼.
이준석 대표와 손을 잡고 여성가족부 폐지란 공약이 올라왔을 때,
당신을 지지하던 20대 30대 청년들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지지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적어도 우리의 말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근데 당신은 우리에게 완전히 공감하고 무엇이 고충인지를 몰랐던 거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당선인 및 국민의 힘
당신들은 여성가족부폐지로 그 쓰임을 다한 것이군요.
다른 곳에서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열렬히 반대해드리겠습니다.
고생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