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지원금 공약대로 하면 간단한 것을 왜 이렇게 엉망으로 만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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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온 방식도 이와 같은 것이었고 큰 문제가 없었고 소상공인들이 도움을 받았다고 좋게 평가합니다.
그런데 인수위원장 발표를 보면 이런 구분이 사라지고 피해보상이라는 이름으로
도대체 얼마를 줄 것인지도 안 밝히고 차등지급 내용만 있습니다.
해명이라고 하는 것을 들어봐도 피해보상금으로 묶어서 차등지급한다는 것으로 나오고
소상공인들의 불만에 대해서는 여전히 엉뚱한 소리만 합니다.
지금 인수위가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소상공인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습니다.
당초대로 예산확보되는대로 지급하면 간단하고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되니 다 환영할텐테
쓸데없는 과학 어쩌고 하면서 일을 완전히 망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했다가는 민심이 사나워집니다. 지방 선거는 망치는 것은 물론이고 초반 대통령의 지지율은
더 떨어지고 출발부터 완전히 힘이 빠진 정부가 됩니다.
안철수 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