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요? 그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활동하고 , 대기업 보험회사를 위해 일하는 기관인가요? 그들의 전방위적인 업무감사와 업무강화를 건의합니다
본문
하지만 현재 금감원은 보험표준약과 개정, 보험관리법 개정등을 통해 대기업 보험회사를 위한 이중대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2003년 10월 보험회사는 다양한 로비를 통해 대국민 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 실비보험 "
전세계 가장 잘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국민의료보험을 미국 의료보험체계와 말도 안되는 비교를 통해 미국에서 쳬계화되어 있는 "사보험"의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로비하여 그들의 사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 2003년 그들이 원하는 실비보험이라는 괴물을 탄생시켰습니다.
사업초기 엄청난 사업성과를 내며, 보험회사의 금고를 계약자의 피땀어린 돈으로 꽉꽉 채워가며, 이 보험을 설계한 팀에게는 엄청난 인센티브를 줘가며 홍보하고 판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노인인구의 급증, 실버산업의 발달, 소비형태의 변화로 인해 20년간 그들의 뱃속을 채웠던 상품이 이제는 하나 하나 내워줘야 하는 상품으로 변질되자, 총 5차례에 걸쳐 표준약관을 변경하며 상품을 포장하고, 기존의 실비보험 계약자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새로운 보험으로 대체시키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제는 성실히 그들의 뱃속을 채워주었던 선량한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지급을 주지 않기 위해 불법적이며 강압적이고 불공정적인 모든 행동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보험지급에 대해 항의하는 계약자에게 오히려 억울하면 금감원에 호소하던지 아님 소송을 통해 진행하라고 참 뻔뻔하게 대 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조정하고 바로 잡아야 할 금감원 및 관련 공무원은 일부 병원의 일탈을 잡는다는 명목으로 오히려 그들과 함께 보험심사 강화를 위한 회의까지 주도하고 있습니다. 물런 이러한 사태를 불러 일으킨 일부 병원의 일탈적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근절하기위해 금감원은 보험회사에게 선량한 계약자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전방위적인 행동을 하게끔 하는 분위기를 제공하고 이를 묵인한다면 벼룩을 잡기위해 초가삼간 전체를 불태우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게 될겁니다.
법은 죄가 있는 사람을 잡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기 위해 존재하는 겁니다.
제발 공정한 사회를 위해 돈으로 언론 및 정부기관까지 흔들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저 오만한 보험회사로 부터 힘들어도 한푼 한푼 미래를 위해 보험금을 납입한 선량한 국민을 보호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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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령인수위 전달 자료.docx (21.4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30 10: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