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1호
본문
다름이 아니라 대통령 당선인께서 선거 유세 당시에
지금의 정부가 지원한 100만+300만이 부족해서
취임즉시 또는 당선즉시 추가적으로 600만원을 지원해서
1000만원을 맞추겠다는 식으로 공약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선이 되고 나니..
기재부 장관 후보자님이신 추경호 간사님은 지금의 정부 이름으로
국회에 추경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게 그림이 이상하다고 해서
윤석열 정부가 시작하는 날 추경 관련 서류를 윤석열 대통령님 이름으로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근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누구 이름으로 국회에 추경 서류가 제출하는
게 중요한게 아닙니다..다들 새로 시작하는 정부에서 추진해서 지급됐다는
걸 다 압니다...
그리고 안철수 인수위원장님께서는 자꾸 손실보상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시는데 손실보상은 엄연히 법으로 나와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원하는거는 지금의 정부가 했던 투트랙
(손실보상+방역지원금)을 유지하고 공약 하신대로 600만원 일괄 지급을
원하는겁니다..
화장실 갈때 다르고 나올때 다르다고 공약을 꼼수 아닌 꼼수로 이행하시려
는 거 같은데 선거 전에 공약 하신대로 이행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