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공약 자영업자들과의 약속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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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적습니다. 차등지급 즉 가게 규모와 매출 매입에 비례하여 많거나 적을수 있는
즉 세가 비싸거나 규모가 큰 예를들어 1억씩 매출이 나오던곳이 50%줄어든 곳이라면 일순위가 된다는 말과
같겠죠 그외에 소점이나 기술은 있지만 상점을 얻을수 없어 자가를 등록한 사람들은 후순위가 유력하고
소점상이 1천만원을 하던 매출이 5백으로 줄어든 상황이라 놓였을때 과연 어디가 더 힘들까요
안철수 위원장님이 방문하셨 다던 그 맥주집 주인은 과역 1억을 벌다 5천으로 감소해 힘들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을까요? 제발 수박 겉 핥기 라는 말을 되새기며 국민을 소상공인을 봐주었으면 합니다.
직장을 구하지 못하거나 직장을 다니다 퇴직한 사람들은 당시 크게 도전을 하거나 할수가 없던 상황에
자신이 받을수있는 모든 대출과 퇴직금으로 조그만한 사업이라도 시작하여 가족이라도 굶게 하지않아야지
천천히 올라가야지 하는 상인분들 제가 생각했을땐 60%이상은 될거라 생각듭니다
당연히 경기 침체가 오면서 회사가 타격을입으면 가장 먼저 하는것이 구조조정이기에 많은분들이 그상황에
전선에 뛰어들듯 나와 시작했을 터인데 기본자금이 어느정도 탄탄하여 안정적인 대표 프렌차이즈 등을 운영한
상인들이라던가 코로나 이전부터 운영하여 그래도 채무라던가 부채 가족생계를 유지할수 있는 공인분들도 계실
겁니다 당연 전체적으로 힘들어져 그분들이 힘들지 않다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이시기에 힘들사람들 앞에 표면만 보지말고 속내까지 들여다 보시라는 겁니다
지금 이 돈600만원의 지원금이 중요 한것이 아닙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파고들어 불법행위를 하는 단체를 조속히 조사 하여 뿌리를 끊어야 하고
4대보험이 들어가있는 직장인과 신용등급이 좋은 직장인 연체가 되지 않은 사람들만 대출을 해주는것이
아닌 이미 지금 대부분 힘든 자영업자들 신용불량에 장기연체 국비 채무등 대부분이 하고자 해도 등을 돌린시점이
기에 그런부분들을 각색하여 도움주는 것이 저 방역지원금 600만원보다 숨을 쉬게 하는것 아닐까요
신용불량에 채무자들은 대한민국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하등민을 만드는것보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같이
겪고 있어 정상적인 삶을 살수 있는 사람까지만 되어도 나라가 흔들리지 않고 발전하며 국민들은 어려웠던 그
시절을 기억하며 새로운 희망을 향해 도전할수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