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등동 제일풍경채 임차인들은 벼랑끝에 내몰렸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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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무주택 서민들은 민간임대 아파트 분양시 보증금 5억5천만 월세30만을 내고 입주하게 됩니다.
당연히 안정적인 내집마련을 위해 임차인 대상으로 분양전환한다는 달콤한 말에 속아 계약을 합니다.
그 당시 이 지역 공공아파트 분양가는 6억 후반대였습니다.
공공택지지구니까 믿고서 시민들 대다수가 내집마련을 위해 입주를 했습니다.
그런데 참 우리돈으로 아파트 건축비를 모두 충당하였으면서도 기업과 임차인이 서로 상생해서 분양가가 책정되야 말이 되는데
2022년3월 조기분양전환 가격이 11억7천을 입주민에게 제시합니다.
자기들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있는 시행사는 4000척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는 대장동보다도 더한 수익이
성남시 고등동 제일풍경채 아파트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성남시에서는 저희 입주민편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질 않습니다.
대장동에서 일어난 천문학적인 수익이 여기서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건축시행사에서 서민들에게 강탈하려고 하는데 현행 법상으론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성남시와 정부에서 적극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저희 입주민들은 안정적인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차기정부에서는 합리적 산출기초에 의한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에 대한 기준과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