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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죄수처럼 숫자로 불리는 코로나사망자 22,795명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그리고 진심으로 애도해주세요.

조회 14 좋아요 1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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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사망한 분들이 몇번 사망자로 분류되지 않고, 이름으로 애도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1700만명이상 감염되었으면, 숨은감염자나 무증상 감염자까지 포함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다 걸렸다고 봐야겠죠.

이제 진짜 위드코로나 갑시다. 방역으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는
이제 그만 멈춰줬으면 좋겠네요.

허울뿐인 명분으로 감염자 1700만명에 사망자도 22,795명이면 이제 그만할때도 되었네요.

세계를 비교해봐라 정말 방역 잘했다. 하지만 저 사망자 22,795명중 정치인 본인이 포함되었다면, 어땟을까요? 그 사망한 정치인이 고작 몇번사망자로 죄수처럼 불리면 어떨까요?

그저 눈물만 납니다.

사망자 한분한분 돌아가실때마다, 그들을 기억하고 슬픔을 함께할 수 있게,
이름으로 불러주길 바래봅니다.

삼풍백화점붕괴사건,성수대교 붕괴사건, 대구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때에도, 국가적차원에서 그들을 몇번 희생자라고 부른적이 없습니다.

더이상의 슬픔을 숨기려하지말고, 마음껏 슬퍼하고 누구든 위로해주길 바랍니다.

이제 더이상의 감염자가 생기는게 신기할정도의 수치 아닐까요?1700만명의 감염자니까요.

그만합시다. 코로나통제. 이제 좀 나아갑시다.
그리고 다시는 죽음앞에 죄수처럼 몇번 사망자 몇명의 사망자로 불리는 일 없이 코로나로 사망한 분들의 이름을 알리어 그들의 죽음을 애도해주세요.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적사건의 죽음이 다시는 숫자로 명명되지 않게 법조항또한 만들어주세요. 억울하게 죽은사람 하나 없게 해주세요.

정권이 바뀐데엔 분명 이런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상식인것 처럼 자행되어온 것잇거에요. 법앞에는 만인이 평등하다는 당선인의 말씀처럼 대통령이라는 직책부터 이제 태어난 갓난아기까지 생명을 존귀하고 그 이름또한 고귀한 것입니다. 몇십명의 사망자에대한 애도가 아니라, 한명한명에 대한 이름호명과 이름에 대한 애도가 되길 바래봅니다.

비상식으로 법 테투리안이라하며 상식이라 우겼던 이전 정권의 실수를 바로잡을수 있을때 반드시 바로잡아주세요. 이게 최우선으로 해야할, 상식작인 행동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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