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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

조회 34 좋아요 6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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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황계동에 거주하는 6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청와대 개방을 결사 반대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를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해서는 절대 안되는 촌각을 다투는 일이니 명심해야 합니다.청와대 터는 하늘의 허락도 없이 무단 출입하는 일반인 들에게는 급살 맞는 터이고, 하늘의 허락을 받은 인간들만  출입할 수 있는 하늘의 터 입니다.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결단을 내리면 윤석열 정부는 1년 안에 정권붕괴, 하야, 탄핵,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것인데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에서 감당이 되시겠습니까?

모든 해답을 갖고 계시는 무소불위하시고 불가능이 없으신 태초의 절대자 이십니다. 태초의 절대자의  무소불위하신 기운은 인간들이 자랑하는 전세계의 첨단 핵무기를 몽땅 모아놓고 한꺼번에  발사 하여도 태초의 절대자께 대적할 수 없습니다.

무소불위하신 절대자 하늘은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 만생만물을 모두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에서는 하루속히 현명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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