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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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지져분하고, 이웃들..다른 사람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본인들만 생각하는 그 사람들 때문에 다른 나라로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많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조선족들에게 집도 넘어가고 땅도 넘어가고 있다는걸 못 느끼시는겁니까?
대림동 같이 곳을 가보면 우리나라입니까? 중국입니까?
점점 그런 동네가 많아지고 있다는걸 높은 곳에 계시는 분들은 못느끼고 저같은 평범한 시민만 느끼는 겁니까?
시간이 흘러 미래에는 우리나라가 중국에게 넘어가는 거라는걸 못 느끼시는 겁니까?
한국은 조선족을 위한 나라입니까?
외국인들도 편하게 살수 있는 쉬운 나라인건 알겠는데..조선족들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지금보다 더 많아지는걸 상상하면 무섭기까지 합니다..
그런 나라에서 아이를 낳고 살고 싶은 마음도 안생깁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에..살아가는 환경의 중요함도 영향이 있는다걸 한번 쯤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엄격한 기준으로 적당한 조선족들만이 함께 살아갈수 있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