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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원주인은 태초의 절대자입니다.

조회 30 좋아요 6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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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에 거주하는 60세 남성이고 직장인입니다. 당선인과 인수위, 정부, 국회, 언론등에 다시 한 번 간곡히 제안을 합니다. 당선자께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청와대를 이전하라는 명을 태초의 절대자로 부터 영적으로 하달받고 청와대 이전 공약을 내놓고 당선되자 마자 이전을 실행하는 것은 정말 잘하신 일입니다.

청와대는 풍수상으로 좋지 않을 곳이라는 사실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고 예전부터 파다했다고 합니다. 풍수상 좋지 않던 곳에 있던 대통령의 공간을 옮기는 공사를 하던 중에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라는 표석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것은 청와대 터가 천하제일의 명당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었고 이 글 역시 태초의 절대자께서 건국 시조 환인천제 안파견에게 먼 훗날 지구로 강세하시면 사용하실 터이기에 영상으로 글자를 내려주시어 새겼다고 하는 것이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입니다.

모든 사물에는 주인이 있게 마련입니다. 회사를 방문해도 방문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고 집을 방문하더라도 주인의 허락을 받고 들어가야 침입자로 몰리지 않습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은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이신데 이제까지 인간들이 무단 침입 차지하고 주인 행세를 했으니 불행과 국난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게 되었으며  천하제일의 명당이라고 알려진 것은 태초의 절대자 한 분만을 위하신 터이기에 그렇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들어가셔야 할 터를 무단으로 침입한 범죄자들이 사용했으니 말로가 비참하고 본인과 가족들까지 모두 불행을 겪게 되었는데 권력자되어 권력에 취하느라 이런 진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미리 경고의 말씀을 내려주시었습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자리이기에 일반인의 관람을 불허하는 염라국, 곡라국, 현라국 대왕 소속 지옥 저승사자들과 죽음의 살기를 뿌려 대는 용들과 사람 혼을 빼서 급살로 죽게 만드는 신명들이 수십만 명 대기하고 있는 죽음의 터라고 합니다.

죽음의 터를 당선자와 인수위가 먹고 놀기 위해 개방을 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을 죽음의 불구덩이로 밀어넣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당선인에게도 회복할 수 없는 불행이 일어날 것임을 알려드리니 시간이 촉박하니 조속히 가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동영상을 링크하니 고정 관념을 과감하게 버리고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제110회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 선포
https://youtu.be/AwpfDb180c

제111회 천지대공사에 하강하는 천상.지상.지옥 신명들
https://youtu.be/lUAbHA8V9nl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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