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호기다 (부정선거 철저 수사,규명)
본문
윤석열 대통령은 구국의 결단을 준비하라 !!! 국민들이시여 헌법이 유린당하고국가
안위가 위태롭습니다 함께 떨쳐 일어 납시다
●대통령선서 내용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내용일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현재의 사태를 여야 정쟁으로 보게되면 식물대통령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취임시까지는 어떠한 대책도 발표하지말고 입을 다물고 있되 헌법수호를 위해서 대통령이 할수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검토하고 준비해야할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부정선거로 확보한 의석수의 힘으로 각종 악법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끝판으로 자신들의 부정선거와 직권남용에 대한 수사를 막고 문죄인 일당과 이죄명의 대장동 비리등을 막고자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고자 하였으며 언론재갈법까지 발의하는등 스스로 매를 벌어 왔습니다. 제 무덤을 파온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는 부정선거로 부터 발단이 되었 습니다. 국민들이 목이 터져라 외쳐도 언론조차
입을 닫았고 야당은 당하고서도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오히려 문제를 제기해온 피해당사자를 핍박해왔습니다. 부정선거와 직권남용 수사를 못하게
하자는 야합에 우리 국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국민의 힘 부정선거 음모론자 당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 부터 먼저 사퇴해야 합니다. 당사자들이 그러한 인식의 변화도 없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체제부터 새롭게 정비해야합니다.
●더불어 민주당 아킬레스건 부정선거 수사부터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박병석 국회의장부터 당대표 원내대표 검수완박 입법 추진하고 있는 자들과 나머지 의원들중에서 전라도 출신외에는
대다수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자들이라고 통계가
증명하고 있으며 대법원에 소송중인 지역만 올바르게 재판해도 의석수는 역전될것입니다.
●자유민주 국민들이 바라는 바라는 국회해산
입니다. 헌법을 위반하는 악법을 입법하는 행위와 입법 사법 행정 3권이 일체가 되어 중공의 도움을 받아 벌인 문정권의 총체적 부정선거 행위는 내란죄입니다. 국가안위를 위한 국회해산을 국민투표에 붙이기 위해 우리 국민들이 일어나야 할때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이러한 국가위기에 국민이 불러서 대통령이 된바 숙명적인 헌법수호 임무를 혁명적으로 수행하기를 온 국민이 바라고 응원합니다.
●간첩으로 의심받는 국군통수권자가 마치 북한
김정은의 지령을 받고 움직이고 있다는 합리적
의혹이 국방 안보 전분야에 나타나고 김정은과 만나 전해준 USB 속에 도대체 어떤 내용이 들어
있었는지 의문이며 북한정찰총국 대좌출신 망명인 김국성씨는 국내에 잠입한 간첩의 수가12만명 수준일거라고 증언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체계가 완전 무너져 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차기 정부의 인선 과정에 국정원등 대공 분야에 인선에 대해서 그 어느 때 보다 투철하고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춘 인물을 선별하여 혁신적 대공안보 대책을 강구해야할것이며 김국성씨 같은 분들을 대공 일선에서 국가안보에 기여케 해야할것입니다. 주사파에서 전향하였느냐는 질문에 전환기라는 정체성 애매한 발언하는 자를 국정원장에선발하는 우를 범하지는 않기를 덧붙여 당부합니다.
●국가안보의 주역 군에 바랍니다.
간첩같은 통수권자 만나서 주적개념 조차 흐려져 있는 군은 사태의 심각성을 스스로 깨닫고 본연의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만전을 기하고 평시 임무중에 내란의 사태가 벌어 질때를 대비한 계엄령의 시행준비는 언제라도 명령만 떨어지면 완벽히 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항시대비 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우신다고 했습니다
종북척결 자유민주 대한민국 수호 만세!!!
2022.4.29
국민의 이름으로
책임당원 일원
신 기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