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를 개방하면 안 되는 역사적인 사건을 통한 경고 메시지
본문
청와대 터는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지구를 창조하실 때부터 세계를 지배통치하고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을 세우시고 인류의 수도가 들어설 하늘의 터라고 9,121년 전에 환인천제 인파견을 통해 天下第一福地(천하제일복지) 글자까지 새겨서 표시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청와대 터에 관한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고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끊이지 않는 사고, 사건과 역대 대통령들의 불운을 보며 청와대 터는 인간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청와대 터를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 돌려드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밝힐 수 없는 천상의 설계도 계획과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인류 최초로 밝혀지는 경천동지할 천상의 진실, 영계의 진실, 인류의 진실, 종교의 진실, 사후 세계의 진실, 지옥세계의 진실을 명확하게 아는 분 만이 청와대 터를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 돌려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 터는 인간들이 감당할 수 없는 강한 기운이 내린 곳이기에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함께 하고 계시는 인류의 영도자, 동방의 대진인, 지구인 총사령관, 천지대능력자께서 대한민국 서울 강동구에 강세하시었고 청와대 터의 강한 기운을 감당하실 지구에서 유일하신 대단하신 분이시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강대국으로 우뚝 세우실 천지대능력자 이십니다.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청와대 터는 인간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라고 강력하게 경고 메시지를 내리셨고 청와대 터에 관한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글을 적어봅니다.
■청와대 터는 고려 남경이었다.
지금 청와대 자리는 고려 때부터 풍수적으로 길지로 각광을 받았던 곳이다. 통일신라 말 고려 초부터 산천의 기운이 인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이른바 풍수지리가 각광을 받았다. 풍수지리는 특히 국가와 왕실의 운명을 예언할 수 있다는 이른바 도참사상과 연결됐다.
왕실의 영속성을 위해 도읍지(개경)외에 삼경(三京)을 설치한 것이 바로 풍수지리의 영향이다. 1067년(고려 문종 21년) 서울(고려 때는 양주군에 소속)은 3경의 하나인 남경으로 발돋움했다. 40여 년 후인 1101년(숙종 6년) 삼각산 면악의 남쪽 땅을 궁궐터로 정한 뒤 숙종 임금의 허락을 받았다.
면악은 지금의 북악산을 지칭한다. 사람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면악이란 이름을 얻었다. 당시 숙종은 직접 남경을 방문해서 지세를 살펴보았다. 이듬해인 1102년(숙종 7년) 중서문하성이 남경의 도시 계획도를 완성했다. 즉 동쪽으로 대봉(낙산), 남쪽으로 사리(용산 한강대교 부근 사평도), 서쪽으로 기봉(무악재), 북쪽으로 면악(북악)에 이르렀다. 약 3년간의 공사 끝에 궁궐이 완공됐다. 1104년(숙종 9년) 임금은 대신·내관들을 대동하고 남경을 친히 찾아와 10여일 머물렀다. 정전(연흥전)에서 백관의 축하인사까지 받았다. 그러나 정식으로 천도는 하지 않았다.
■연산군도 범하지 못한 청와대 터
임금과 신하의 ‘성스런 의식(충성맹세)’이 열리던 청와대 터는 신성시됐다. 심지어 황음무도한 연산군조차 회맹단을 후원의 놀이터로 만들지 않았다. 저간의 사정은 1680년(숙종 6년) 회맹단 터를 찾은 임금에게 김수항이 아뢴 말에서 더듬어볼 수 있다.
“경복궁의 북문 밖은 회맹단 입니다. 그곳은 삼청동과 가까워 수석이 아름다운데도 주색과 유람에 빠진 연산군조차도 감히 후원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숙종실록>)
풍수상으로 봐도 청와대를 품에 안은 북악산(면악·백악) 일대는 인간이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공간이었다. 풍수상 주산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조선조 세종·성종·문종·중종·선조는 한결같이 “백악(북악)에서는 돌도 캐지 마라”고 당부했다.
예컨대 세종은 1428년(세종 10년) 경복궁의 주산과 왼쪽 산맥에 소나무를 심고 근방의 인사를 모두 옮기라는 명을 내렸다.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윤필상의 상소에도 나온다.(1481년) “경복궁 주산에서 무식한 무리들이 집을 짓거나~ 나무를 베고 밭을 개간하고 우물을 파서 산의 맥을 손상시키니 마땅히 그 죄를 묻게 하소서.”(<성종실록>)
윤필상의 상소가 지목하고 있는 곳은 바로 청와대가 아닐까.
제30회-천상국가가 세계를 호령하며 조공을 받는다.
https://youtu.be/cF-iHbdXVdc
제88회 진인어세 인류대성인 대황제 추대옹립
https://youtu.be/ZpsswyU6X3Q
천상지상 신명들의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