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젠더 아젠다를 굳이 꺼내시면서 프레임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시는 이유가 이해가 안갑니다. 상대진영이 파놓은 페미라는 젠더 어젠다의 함정에 스스로 들어간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조회 23 좋아요 2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젠더 아젠다를 굳이 꺼내시면서 프레임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시는 이유가 이해가 안갑니다.

상대진영이 파놓은 페미라는 젠더 어젠다의 함정에 스스로 들어간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판단입니다.

당대표는 젠더 중립적인 공약들임을 확답했고, 윤 당선인도 공정과 상식이라는 정의아래에 공약들을 갖고 온 것입니다. 젠더라는 민감한 어젠다를 건드리지 않아도 그들이 주장한 선 안에서 그런 문제들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어젠다를 굳이 언급하고 반복적으로 언론에 노출 시킨다면 상대진영의 프레임에 쩌여진 대로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도 오히려 젠더 갈라치기라고 매도 당하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동안 대선에서 2030 여성들이 보수정당에 이번 대선만큼 많은 비율로 표를 준적이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방향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고 인수위 잘 운영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