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예비군 훈련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시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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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인수위 직원분들한테도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제안할 것이 있습니다.
민방위는 벌써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되었는데
예비군은 바깥에 나가서 훈련 받다 코로나 걸리고 개인용이라고 하지만,
신속항원검사 받다가 코 잘못 쑤셔서 코피나도 개인 책임으로 돌리는 국방부의 행태가 너무 야비합니다.
그리고 마스크 끼고 훈련 받으면 여름에 열사병으로 쓰러진다거나 호흡 곤란을 일으켜 잘못하면 사망인원이 늘어날 확률도 높습니다.
예비군 장비 또한 일일이 소독되지 않은 상황에서 훈련을 진행한다면 코로나 확진 인원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늦기전에 이번 년도 예비군 또한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시켜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