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한 위원은 "이재명 후보가 이번에 20대 여성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면서 "20대 여성의 마음을 잡지 못하면 지방선거에서 불리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재명 후보

조회 33 좋아요 5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한 위원은 "이재명 후보가 이번에 20대 여성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면서 "20대 여성의 마음을 잡지 못하면 지방선거에서 불리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재명 후보가 20대 여성의 전폭적 지지를 받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상식적인 여성이라면 여성의 성기를 찢는다는 욕설을 하는 후보에게 표를 주지 않습니다.

어줍잖게 다시 페미노선 탈 생각하지마세요. '여성가족부 폐지' 이 7글자에 기대했던건 단순히 여성가족부 폐지 하나만을 바란게 아니라 그 뒤에 숨겨져있던 페미니스트 권력의 완전한 무력화와 퇴치를 기대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 기대로 많은 2030 청년들이 당선인에게 힘을 실어드렸던 겁니다. 398 시절 생각나실겁니다. 언제든지 그 시절로 회귀할 수 있음을 인지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기껏 뽑아놨더니 다시 페미질이나 하고 앉았다." 라는 평가가 나오는 순간 돌이킬 수 없어질 겁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