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는 하늘의 허락없이 무단 출입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급살 맞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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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광역시 동구 화랑로 19길에 거주하고 직장을 다니는 60대 주부입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허락 없이 무단 출입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급살 맞는 터이고, 하늘의 허락을 받은 인간들만 접근할 수 있는 하늘의 신성한 터이도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중요한 대목이며 무심히 허투로 넘기는 사안이 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터를 이전하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셨으니 이제는 청와대 터를 대우주 천지인 창조주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세우실 수 있도록 더욱 고군분투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 드립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기에 일반인들은 절대로 들어갈 수없는 터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https://youtu.be/fSJtNagAT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