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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대통령 취임 전부터 공약파기하면 1000만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극이고 저로썬 탄핵감입니다.

조회 142 좋아요 67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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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1번 2번 유력 주자 둘 다 뽑기 싫어서 차라리 그래, 허경영을 뽑으려 했습니다.
 다 죽어가는 지금 윤 당선인의 공약 600만원  지급만을 보고
제 자존심, 영혼을 팔아 눈 딱 감고 표를 던졌습니다.

그렇게 당선이 되셨는데, 남들은 그게 지켜질 것이라 생각해? / 절대 그대로 안줘 등
말이 많았지만 그저 믿고 기다려 왔습니다.

근데 취임 전부터 1호 공약을 파기하셨네요.

표 한 장에 영혼 팔아 어쩔 수 없이 지지했던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1호 공약이 그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많은 소상공인들은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거짓말 사기극을 펼친 국민의힘에 대한 배반의 증오로
민주당을 뽑을 것입니다.

과학적 정리와 추산하는 안위원장님 그 동안 계속 지지해왔습니다.
완주하셨더라면 저는 예전처럼 끝까지 지지하였을 것입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항상 그러셨듯이 지금이라도 철수 해주세요.

국민의힘 이 대표님,

소신있고 젊은 정치인으로써 많은 기대도 하고 중간에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 대표님이라면 당을 위해, 소상공인과의 약속을 위해
1호공약을 그대로 이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로썬 이번 공약 파기는 윤 당선인의 결정인지,
아니면 밑에서 조종하는 윤핵관 및 안위원장의 입바람인지,

곧 대통령은 윤석열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말씀하신 그대로 추진해주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바지사장이 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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