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국민과 대통령 사이의 장벽을 없애서 물리적인 거리를 좁히기 위함이라면. 주변 사람들과 거리랄 두어 인의 장벽을 없애서,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것 또한 중요하
본문
김한길 위원장님도 물론 좋은 분이시지만, 지난 12월에 경험해보셨겠지만, 현 시점에 시대의 부름을 받는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 윤석열이 아니라 국민의 대변인 윤석열이 된 시점에서, 인간적인 고마움에 대한 표시는 후일로 미루시고, 역 앞에서 인사를 하시던 그 때를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