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여러분 젠더이슈는 두마리 토끼문제와 같습니다 절대로 두 마리 다 잡을 수 없습니다. 작년 12월 김한길 위원장과 함께 여성표 잡으려 신지예 영입해서 지지율 엄청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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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이슈는 두마리 토끼문제와 같습니다
절대로 두 마리 다 잡을 수 없습니다.
작년 12월 김한길 위원장과 함께 여성표 잡으려 신지예 영입해서 지지율 엄청 떨어진거 기억하시는지요?
2030 남자들은 페미니즘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여가부폐지는 곧 페미니스트의 박멸과도 같은 맥락이기에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던거구요.
이번에 원자력 전문가로 발탁된 사람도 전문성이아닌 과거 페미발언으로 물의를 빚고있는 상황입니다.
인수위는 젠더발언을 금지하시고 페미니스트발언 이력이 있는자들은 모두 인사에서 배제하십시오.
건강한 페미니즘이란건 없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여성만을위한 여성 우월주의가 점철된 정신병일뿐입니다.
"공정한" 기회를 모두에게 똑같이 제공하는것이 저희들이 바라는 제일 중요한 가치입니다.
공정하다는것은 성별,나이를 따지지 않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수위를 지지했던 2030남자들은 바로 뒤돌아설것입니다.
대선 지지율에서 떨어지는 여성표를 잡기위해 김한길위원장과 손잡고 젠더특위라는 여가부 버전2를 총리급으로 격상시켜버린 그 한심함에 실망을 느낍니다.
인수위여러분!
정신차리십시오.
신지예의 쓴맛을 다시한번 보고싶으십니까?
복어독을 꼭 그렇게 꼭꼭 SSIB어 드셔야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