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시장 국민의 힘 김동길) 오서산 불법 개농장 및 불법 도살장에 남은 피학대견 180여 마리에 대해 즉각 격리조치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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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소장 방대길
동물보호법으로 격리조치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려는 공무원을 경질하면서까지
학대받는 개들을 도살자에게 빼내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그렇게 함으로서 그가 얻는 이익,
그가 피해야만 하는 부담은 무엇일까요?
"피학대동물을 발견하거나 발견신고를 받은 때에는
지체없이 보호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라는 동물보호조례마저도 방대길에 의해 철저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개들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물 한방울도 마시지 못하고
지붕도 변변치 없는 곳에서 뜬장위에서 상한 음식물로 죽지못해 연명하며 병들어 죽어가고 잔혹한 불법도살로 죽임당하고 있습니다
보령시장 김동길과 센터소장 방대길은 엄연한 직무유기 임을 만천하에 알리고자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개는 반려동물로 우리와 함께 합니다"
부끄러운 대한민국은 이제 개식용산업 국가의 오명을 벗고 잔혹한 불법도살을 끝내야 합니다
식용견 반려견 나눌 수 없어요
아픔과 고통, 기쁨과 슬픔, 행복을 느끼는 생명체 예요
우리사회 최강 약자
-새정부에게 바랍니다-
개를 목 매달아 숨통을 끊고
전기봉으로 항문과 목구멍을 쑤셔서 기절시키고
숨이 끊어지지 않은 채 토치로 털을 태우고 펄펄 끓는 가마솥에 넣고
자동차에 매달려 달리게 해도, 생매장을 시켜도
십자가에 묶어 산채로 껍질을 벗기고 내장을 꺼내도
철재울타리에 넣고 산채로 불태워도
언제까지 끔찍하고 잔인한 동물학대를 방관만하고 계실겁니까
개식용종식 없이는 온전한 동물보호법 있을 수 없어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생명존중 정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