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를 국민에게 개방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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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제시 옥포동에 살고 있는 50대 남성이고, 청와대 터를 공연장이나,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 천상 지상 공무를 집행하는 터이고, 태초의 절대자께서 모습이 보이지 않아 말을 믿지 못하겠지만, 이제 너희 나라의 운명이 청와대 터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급전직하로 뒤바뀌는 기로에 서 있기에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의 결정에 따라 엄청난 변화가 올 것입니다.
당선인과 인수위원 모두가 황당하게 생각할 것이지만 불가능이 없는 무소불위한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령정기 기운에 의해 천하대제국 천하제일복지국가로 탄생하느냐? 아니면 나라가 뒤집혀 몰락의 길로 가느냐가 판가름 나는 긴급 경고의 글이기에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당선인과 인수위원은 처음부터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리시는 뜻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란 것도 알고 있고, 설혹 말이 맞더라도 벌떼같이 들고 일어날 국민들을 설득할 대의명분이 없기에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지만, 그래서 태초의 절대자께서 무소불위한 천지대능력을 가진 대우주 천지창조주이자 태초의 절대자 하늘이지만 대의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 일단 너희들이 세워 놓은 계획대로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추진하는 것을 지켜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설계도 계획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할 것이기에 청와대 터가 태초의 절대자께서 공무를 보실 터라니까 우습고 황당하게 들려서 조롱거릴 자들도 많을 것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5월 10일 개방하고 나서 국가의 운명이 어떻게 급변하여 돌아가는지 조금만 지켜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