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 목숨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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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차등지급이라는 말에 절망이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600이라는 숫자가 저희에게는 얼마나 큰 희망이었는지
모르시지는 않을실겁니다
저희 소망은 작으나마 공약대로 저희에 희망의 끝을 놓지 않도록
지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게 큰아른이 하실 도리라 생각합니다
일각에선 소비자몰가 경제 등 어려움이 있다하지만 국민없는 나라가 무슨소용있겠습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지지자의 한사람으로써 반드시 공약은 지켜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