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대국민 사기라고 하는 소상공인 공약. 저는 윤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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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선 당시 윤석열씨를 거짓말쟁이로 생각해서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위에는 소상공인이 많습니다.
당연히 600만원 지급 한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10~20%도 아니고 0.7%로 당선이 되었기에
지금처럼
모호하게 차등지급, 소고기 타령했다면
당선이 안될 가능성이 99% 였기에
아마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인식하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0.7%지만 대통령이 되었고
그래서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국민의 삶이 좋아지니까요.
그리고 거짓말쟁이로 인식하는 민주당도 국힘당 지지자도 아닌
저같은 자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라고
바꾸어주시길 바랍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것이 여전히 이해가 안가지만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길 바라는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