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본의아니게 폐업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시기 모두 힘들었습니다. 폐업자에게도 최소한의 보상지급을 요구합니다.
본문
한장소에서 한상호명을 가지고 일요일에도 쉼없이 버텨왔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큰 좌절을 맞보고 2022.1.1일 날짜로 배우자간 명의변경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2차방역지원금의 기준 발표가 나오고,폐업.개업 기준일이 애매하게 벗어나있었습니다.
저희도 모르게 폐업사업장이 되어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어의없었죠
2년여간의 코로나 시기에 정말 하루도 쉬지않았으며, 투잡까지 하면서 버텨왔습니다.
정부가 원망스럽스럽습니다.
누구를 고려한 기준인가요?
정부가 하라는건 모두했습니다.
시간제한 ,인원제한,그로 인한 매출감소.....그런데 이 얼토당토 않은 기준때문에 보상받지 못한다는게 어의없습니다.
부지급통보 받은후 저와 남편은 서로 조심하면서 지원금에 대한 대화는 피하고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번에도 1,2차 우선대상이 아니겠죠..
이의신청해도 안된다 하시겠죠!!!!폐업이라......억울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대안입니다.
저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폐업이 되었을 사업장들을 위해 최소한의 보장을 요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폐업이므로 요구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