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에는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이신 하늘께서 들어가셔야 흉지에서 "천하제일복지" 터로 반전이 될 것입니다.
본문
윤석열 당선인께서 청와대에 관한 자료들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천하제일복지의 터가 흉지가 된 것은, 청와대 터는 풍수가 아닌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이신 하늘께서 들어가셔야 할 터이기 때문입니다. 원주인께 돌려드리게 되면 전 세계를 지배통치하실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이 세워져 본래의 천하제일복지의 터가 될 것입니다.
천하제일복지에서 조선 개국과 함께 임금을 위한 충성맹세의 장으로 변질이 되었으니 이때부터 길지에서 흉지로 뒤바뀐 것인지도 모릅니다. 정변을 성공으로 이끈 이들이 모여 축배를 들고 주군에게 충성을 다짐하는 의식을 치른 곳~, 심지어 대를 이어 충성해야 했던 회맹단터가 지금의 청와대 터이니 모골이 송연한 흉터가 되었습니다.
무소불위 천지대능력자이고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 천상의 주인께서 지구 창조하실 때부터 점지해 두신 터이기에 다른 용도로 쓰일 때에는 감당할 수 없는, 수습불가의 아비규환, 아수라장의 세상이 펼쳐지니 더욱 흉지의 터가 되지만, 천상의 주인께서 들어가시면 "천하제일복지"의 터가 될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상황에서 깨우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늦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천하제일복지" 청와대의 불행, 풍수탓인가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612071049001
“경복궁의 북문 밖은 회맹단입니다. 그곳은 삼청동과 가까워 수석이 아름다운데도 주색과 유람에 빠진 연산군 조차도 감히 후원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숙종실록>)
풍수상으로 봐도 청와대를 품에 안은 북악산(면악·백악) 일대는 인간이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공간이었다. 풍수상 주산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조선조 세종·성종·문종·중종·선조는 한결같이 “백악(북악)에서는 돌도 캐지 마라”고 당부했다.
“청와대는 기가 센 터다. 그 터를 누를만한 기를 가진 사람이 살아야 한다. 그러나 청와대의 기에 압도되어 정신이 흐려지고 판단력을 잃게 되면 그 사람은 대통령의 그릇이 못된다. 하루빨리 그 자리를 내놓은 것이 본인을 위해서나 국민을 위해서나 좋은 일이다.”
제86회 환인천제 안파견, 청와대 암벽에 천하제일복지
https://youtu.be/QJhXkdaX99U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사는 65세 신현연(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