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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요양병원 면회에 관한 의견

조회 14 좋아요 1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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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 사는 박진만 이라고 합니다. 금년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요양병원 환자들을 면회한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백신 미접종자라고 면회가 안된다고 합니다. 백신을 맞지 않는 것이 죄인 취급 당하는 것 같아 이 나라 국민이라는 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백신 미접종자가 정말로 문제가 된다면 그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서 최소한 면회가 가능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아예 면회가 안된다고 하면 왜 면회를 허용했는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이 정권한테 묻고 싶습니다. 최소한의 면회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에는 영상통화도 있고 미접종자가 면회할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하면 될뗀데  이런 노력은 전혀 하지 않고 면회를 허용했다는 것이 이해할수 없고 저같이 백신 미접종자는 죄인인가요? 인권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인수위에서는 앞으로 이런부분에서 어떤 대안과 인권을 보장하는 정책들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글을 쓸수 밨에 없는 이런 현실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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