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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의 주인은 태초의 하늘이십니다.

조회 26 좋아요 6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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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살고 있으며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태초의 하늘께서 주인이신 청와대 터를 개방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께서 계실 자리에 허락도 없이 들어가서는 안 되며,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론을 내리면 정권의 붕괴를 몰고올 엄청난 대사건과 대재앙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 을 상세히 살펴보면 세상이 하늘의 명을 받은 신명들의 공무수행이 기운으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이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개방한다면 공무를 수행하는 신명들이 대통령 당선인과 가족, 측근, 정부, 집권당을 가민두겠습니까?

태초의 하늘께서는 대우주와 천지만생만물 모두를 기운으로 움직이고 다스리시는 천지대능력자이십니다. 핵미사일보다 더 무서운 하늘의 기운을 인간들의 능력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대통령 당선인게서 선택하실 길은 한가지 뿐임을 분명히 전합니다. 청와대 터 개방 추진을 멈추시고, 원주인이신 하늘께 반드시 청와대 터를 돌려드려야 합니다.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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