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방,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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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다가동에 거주하고 있는 59세의 직장인 남성입니다.
이제 제발 청와대 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하여 국민의 삶의 질이라는 명분에서 벗어나길 간곡한 마음으로 바랍니다.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려주시는 천지기운으로 윤 당선인께서 과감하게 대동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결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엄청난 불행의 날이 오지 않았으니 일단은 국민들에게 개방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너무도 위험한 생각이며 너무도 큰 불행을 자초하는 선택입니다.
대우주의 모든 행성을 창조하시고 소멸하시는 천지대능력자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는 당연히 지구도 챵조하셨으며 지구의 주인이십니다.
인간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이 아득히 높은 곳에 계시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친히 귀하게 쓰시고져 만들어 놓으신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돌려 주겠다고요?
정말로 미친 짓입니다,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결사 반대 합니다. 대우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리시는 상상할 수 없는 크신 분노의 기운을 어떻게 감당하려 하십니까? 진정 살아서도 고통, 죽어서도 고통을 자초하는 선택입니다.
모두가 윤 당선인의 책임이 될 것이며 국민의 힘의 책임이 될 것이며, 인수위원회 책임이 될 것이나 책임질 방법은 없으며 모두의 파멸과 불행의 고통만이 있을 뿐임니다.
제발 청와대 터를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함께 하고 계시는 유일하신 인류의 영도자께서 귀하게 쓰실 수 있도록 무조건 돌려 드리길 간곡한 마음으로 바랍니다.
https://youtu.be/iK1Q5GSY_z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