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현대시공사의 부도덕한 갑질행태를 막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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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주면 언제든 기사내는 인터넷매체 오늘도 사실과 다른 소설들의 기사들이 시공사 입장만 나열한 기사들로 넘쳐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건 민원밖에 없습니다 재벌기업에 비교하면 인터넷 기사에 우리측 입장을 써줄 기자도 없고 공사중지에 유치권행사(법적으로 유치권 행사 성립안되는데)중이라고 공포조성하는 시공사에 대항할 힘이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공포조성해서 조합원간 분열과 분탕질로 조합을 와해시키려는 시공사 교체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할 수 없고요. 법에 심판을 받게 하고싶어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에 따라 급증하는 이주비이자 금융비용 무서워 선택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이런 약점을 노리고 마음대로 공포분위기 조성해서 조합원들 분열시켜 본인들이 후원하고 조종하는 해임된 구대의원 몇명들을 조합정상위원회라는 단체로 출현시켜 새로운 조합집행부로 내세우려 계획하는 저 현대시공사 끔찍하게 싫어요. 아주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공정한 세상이 아닙니다 절대로. 재벌기업인 현대건설은 기업윤리는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개탄스럽습니다. 품위와 존경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는 저 현대건설사 창피할 정도입니다. 공사중단하고 시공사가 원하는거 안들어주면 공사재개안한다고 협박하는 기업이 대한민국 일류 건설사라니요 깡패 양아치집단입니다.⁴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협상할 수 있도록 강력한 중재 부탁드립니다.











